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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렌즈 소독 관리의 중요성

하드렌즈는 정확한 처방도 중요하지만 관리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관리가 정확히 이루어지지 않아서 하드렌즈에 문제가 생기면 렌즈 부작용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하드렌즈의 관리 소홀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과 해결 방법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같은 경우에는 여성분들한테 많이 생기는 문제로
마스카라 같은 화장품이 렌즈 표면에 침착된 상태입니다.

보통 화장을 할 때 눈꺼풀 바깥쪽만 화장을 해야 하는데 눈꺼풀 안쪽까지 화장을 하는 경우에
이런 문제가 흔히 발생되며 이런 경우에는 10분 정도 소요되는 간단한 소독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두 번째는 하드렌즈의 표면이 마르면서 렌즈 표면에 이물질이 침착 된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 불규칙한 순목 운동(눈 깜박임)이나 렌즈를 너무 장시간 착용하는 경우에 발생하며
이러한 이물질 침착은 간단한 소독만으로는 완벽하게 제거할 수 없고 또다시 문제가 반복될 수 있기 때문에
관련된 약품을 사용해서 이물질을 제거하고 렌즈를 깨끗하게 세척한 후 사용해야 합니다.

 
 

세 번째의 경우는 하드렌즈 표면에 스크래치가 생긴 경우입니다.


보통 오랫동안 사용해서 생기는 스크래치는 둥근 형태로 생기는데 사진에서처럼 전체적으로 생기는 스크래치는
렌즈가 자주 바닥에 떨어졌거나 떨어진 렌즈를 주우면서 생기는 스크래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정도로 스크래치가 심한 경우에는 소독으로 해결할 수 없고 렌즈를 교체하셔야 합니다.

 
 

네 번째는 보시는 것처럼 하드렌즈가 깨진 상태입니다.


보통 렌즈를 손으로 세척하다가 손톱에 의해 깨지거나 떨어진 렌즈를 주우면서
깨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에도 새 렌즈로 교체하셔야 합니다.

 
 

다섯 번째는 착용자의 관리 소홀로 발생한 이물질 침착이 아니라 하드렌즈의 표면 불량 상태입니다.


하드렌즈를 맞추고 일주일도 안돼서 사진과 같이 뿌옇게 되는 경우라면 하드렌즈를 생산하는 과정에서의 문제이기 때문에
소독으로는 해결을 할 수 없으며 새 렌즈로 교환을 하거나 재질이 다른 하드렌즈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하드렌즈의 소독은 문제가 발생한 후에 받는 것보다는 문제가 발생하기 전 예방 차원에서 정기적인 소독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하드렌즈의 정기적인 소독은 3~4개월에 한 번은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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